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조회 수 4526 추천 수 0 2011.06.12 13:55:41

110612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민수기 14:24  그러나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그가 갔던 땅으로 내가 그를 인도하여 들이리니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오늘은 성령이 쏟아진 날입니다.  오늘은 성령이 충만한 날입니다

 

예수님께서 십자가, 3일만에 부활 그리고 40일 뒤에 하늘에 오르셨습니다.

 

순간 제자들은 두려웠습니다.  갑자기 작아진 자신들의 모습에 절망했습니다.  그러나 주님의 명령을 붙들었습니다.  기도하라, prayer”  그래서 죽기 살기로 기도했습니다. 같이 했습니다. 10일간 했습니다. 우리가 100시간 기도했듯이, 그들도 10시간 기도했습니다.

 

그러자 성령이 임했습니다.  이전에 알지도 못하던 영이었습니다.  이전에 체험도 못했던 영이었습니다.   분명 다른 영이었습니다.  그 영이 임하니, 힘이 솟아났습니다.  능력의 사람이 되어 버렸습니다.  절망이 사라져 버렸고, 의심이 불타버렸고, 두려움이 씻어 내려갔습니다. 그리고 하늘의 희망이, 인생의 축복이, 인간으로서 가질 수 없는 능력이 임했습니다.

 

나가서 전도하니 3,000명이 돌아 옵니다.  성전 미문에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앉은뱅이를 일으킵니다.  귀신들이 도망갑니다.  실패한 자가 일어납니다.  병든 자가 치유함을 받습니다.  성령이 임하니 다른 사람이 되었습니다. 

 

성령은 우리를 다른 사람으로 만듭니다.  성령은 다른 영이기 때문입니다. 

 

오늘 본문에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성경에 갈렙은 different spirit 가졌다고 합니다. 세상 사람과 구별된 영을 가졌다 합니다.  오늘 우리가 하나님께 기도하려고 합니다.  주님 다른 영을 주옵소서.

 

너무 많은 사람들이 부정적으로 살아갑니다.  그들이 긍정적이라 말을 모를까요?  압니다. 그런데 문제는 그냥 알 뿐입니다.  입술로만 중얼 거릴 뿐입니다.  나는 긍정의 사람이라고 하나, 정말 긍정의 사람을 저는 쉽게 만나 보지를 못했습니다.  여러분은 정말 긍정의 사람입니까?입에서 나오는 말이 희망입니까?  입에서 나오는 말이 축복입니까?

 

비난에 익숙하지는 않습니까? 비판에 전문가는 아닙니까? 그리고 내 문제는 늘 너무 크다고, 우리 집안 배경이 형편 없다고, 나는 능력이 없다고, 주저앉는 사람은 아닙니까?  입술로는 긍정을 말하는데, 마음 속에는 세상 영, 할 수 없다는 영으로 가득하지는 않습니까?

 

세상을 보면 부정의 사람이 다수라 합니다.  영어로 다수를 MAJORITY 라 합니다.  그들의 입에서 나오는 말이 늘 어둡습니다.  경기가 침체입니다. 경제가 나빠집니다. 우리 회사는 문제 투성이입니다. 내 아내는 이렇고, 내 남편은 정이 없고 사랑이 없고 내 자식은 매사에 성실하지 못하고, 그렇게 부정적입니다. 

 

그러나 그렇게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승리를 바라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 숫자가 너무 작아서 MINORITY라 합니다.  그들이 정말 잊지 않는 한가지, 우리는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입니다. 그러면서 하나님을 결코 잊지 않습니다.  세상을 창조하신 분입니다.  세상 역사를 이끌어 가시는 분이십니다. 하나님은 이 세상에 제일 큰 사람보다 더 큰 사람이요, 이 세상에 가장 큰 능력보다 더 큰 능력의 하나님, 그분이 우리 하나님임을 분명히 믿는 사람이 그 MINORITY 입니다.  그들은 쓰레기 더미 위에서도 노래를 부르는 새처럼, 모든 문제 속에서도 가능성을 발견하는데 천재입니다.  그래서 어두움 속에서도 노래를 합니다.  정말 긍정의 사람입니다.  이 시대에 그런 사람이 그렇게 드물다는 것입니다.  그들이 축복된 minoirity 입니다

 

예수님은 우리에게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합니다.  넓은 문으로 들어가면 망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좁은 문이 무엇입니까?  보통은 고통의 길, 고난의 길로 해석합니다.  저는 이렇게 해석합니다.  넓은 문이란 다수 MAJORITY가 가는 길입니다.  그 다수의 사람은 불평이 아주 쉬운 사람입니다. 분노를 쉽게 냅니다.  혈기 하나 다스리지를 못합니다.  더러운 말을 그렇게 쉽게 입에 담습니다.  그 길 어렵지 않습니다.  너무나 많은 사람이 그 길을 걷고 있고, 걷기도 쉽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 다수의 길로 가면 결국은 멸망할 것이라 합니다.  좁은 문, 물로 고통의 문입니다.  많은 사람이 가지를 않으니 고독합니다.  외롭습니다.  그러나 그 소수는 하나님께서 쓰시는 소수이십니다.  하나님의 거룩한 MINORITY 입니다.

 

어렵다 힘들다 괴롭다 이는 MAJORITY의 언어입니다.

할수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이는 MINORITY의 찬송입니다.

 

성령은 무엇이며 세상 영은 무엇입니까?

자신을 작은 사람으로 보는 것은 세상 영입니다.

성령은 하나님께서 나를 신앙의 사람으로 쓰시기 위해 창조하셨음을 알게 하고 믿게 합니다.

 

조용기 목사님을 긍정의 목사님으로 꼽습니다.  저는 그 분에 달려 있는 모든 부정의 수식어를 믿지 않습니다.  혹 사실일지라도 그것을 보기를 거절합니다.  저는 조용기 목사님을 볼 때 그분의 긍정을 봅니다. 

배움이 없습니다.  중학교 중퇴입니다.  그래서 남들보다 더 책을 읽고 공부하셨습니다.

긍정의 태도입니다.  배움이 없다는 부정이 마음에 틈타지 못하게 하였으니 긍정 중 긍정입니다

 

결핵으로 죽을 운명이었습니다.  하나님께 매달렸고 더 기도했습니다. 죽기로 기도하는 그 종에게 하나님은 어떻게 하셨습니까? 그 결핵을 고치셔서, 지금 77세의 나이에 그렇게 정정하게 하나님의 일을 합니다.  그 뿐입니까?  하나님은 그 종에게 병을 고치는 능력까지 허락하여 주셨으니, 긍정 중 긍정의 선물입니다.

 

조용기 목사님은 극도로 가난했습니다.  그래서 성경을 읽으면서, 하나님의 백성을 부유함으로 사는 법을 연구하였습니다.  동의 할 수 없지만, 애타는 심정으로 이렇게 외쳤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난하게 살면 죄입니다.  저는 환경적으로 구조적으로 가난할 수 밖에 없는 아프리카에서는 이 설교 못합니다.  그러나 기회의 나라인 한국에서 이 설교를 할 수 있습니다.  하나님을 믿는 사람이 가난하게 살면 죄 입니다.  축복의 하나님을 가난의 하나님으로 만들 수 없습니다.  그래서 성도에게 축복을 가르쳤고, 축복의 통로가 될 것을 강조했습니다.

 

정리합니다.  무학인데, 많은 사람보다 더 유식한 사람으로 자신을 바꾸었습니다.  병들어 죽을 운명이었는데 하나님께 매달리니 건강한 사람이 되었고 남도 건강하게 만들어 주는 사람으로 하나님께서 쓰셨습니다.  너무 가난해서 주저 앉아야 하는데 성경과 씨름했고, 말씀과 씨름했고 부자되는 법을 발견하였습니다.  네 영이 먼저 잘 되어야 한다  하나님과의 관계가 우선이다  성령의 능력이 가장 앞에 서야 한다  그러면 범사가 잘되고 건강하여 진다.

 

같이 네 영혼이 잘됨과 같이 범사가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니라

 

성령이 무엇이고 세상 영이 무엇입니까?  세상 영은 한마디로 어두움으로 세상을 봅니다. 비관으로 세상을 봅니다.  악독으로 세상을 봅니다.

 

성령은 정말 다른 영입니다.  성령은 승리로 세상을 봅니다. 기쁨으로 나를 보며, 너를 보며 세상을 봅니다.  성령이 임하면 승리로 세상을 바라봅니다 성령이 함께 하면 기쁨의 노래를 부릅니다

 

세상 영은 우리에게 늘 슬픈 노래를 부르게 합니다.

        그러나 소수의 사람, 성령의 사람은 기쁨의 노래를 부릅니다.

세상 영은 패배를 노래 합니다.

         성령 곧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승리를 노래합니다.

세상의 영은 우리로 불평을 너무 쉽게 노래하게 합니다.

         그러나 성령, 곧 다른 영의 사람은 감사를 노래합니다.

세상 영은 늘 미움을 노래 하게 합니다.

         성령의 사랑을 노래하게 합니다.

 

직장에 다니십니까? 불평하는 다수에 끼지 마십시오. 그 회사 안에서 하나님께 감사하는 그 한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교회 안에서도 불평의 그룹을 멀리 하십시오.   불평은 쉽습니다. 누구나 할 수 있습니다.   그들과 함께 노래하지 마십시요.  다른 영으로 노래하십시오.  언제든, 어디서든, 감사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아내에 대하여 불평의 노래를 부르는 남편들이여, 그 불평, 그 불만의 노래는 쉽습니다.  나는 남편들이 아내에 대하여 감사의 노래를 부르기를 축복하는 목사입니다.   

 

여자들이 모인 자리에 가면, 왜 그렇게 남편에 대한 불만의 노래가 큰지요, 여러분이 다른 영으로 사는 하나님의 딸이라면, 불만의 노래를 중단하십시오.  그리고 그렇게 애를 쓰는 남편을 향한 사랑의 노래, 감사의 노래를, 고마움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불만의 노래는 누구나 쉽게 부릅니다. 그러나 그들이 쉽게 부른다고 휩쓸리지 마십시오.  어려운 노래이지만 소수가 되어 감사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세상의 영이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이 땅의 사람이 정말 잘하는 것이 무엇입니까? 남의 잘못을 찾아내는데 선수입니다.  그러나 남의 장점을 보는 데는 정말 장님입니다.  남의 실수를 아주 잘 찾아냅니다.  그렇게 남을 단점을 찾아 냈으니 자신이 천재라고 자화자찬합니다.  그러나 그 소수의 사람은,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남의 장점을 보고 칭찬의 노래를 부릅니다.   그런 사람을 내게 주셔서 감사하다고 노래합니다.

 

온도에 대한 두 기계가 있습니다.  Thermometer 온도계입니다. 온도를 측정합니다. 정확합니다.  그런데 비슷한 발음의 thermostat이 있습니다.  온도 조절기입니다.  온도를 바꿉니다. 추운 곳을 덥게 합니다.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온도 조절기가 되어야 합니다.  어려운 곳을 축복의 곳으로, 어두운 곳을 밝은 곳으로, 절망의 곳을 희망의 곳으로 바꾸어야 합니다  

 

역사적으로 그룬트비 목사님은 온도 조절기 였습니다.

 

덴마크 나라 전체의 운명을 바꾼 루터교 목사입니다.


덴마크라고 하면 지금은 누구나 깨끗하고 아름다우면서 부유한 나라를 떠올리지만, 그룬트비가 살던 19세기에는 그렇지 않았습니다.  프러시아 지금의 독일에게 져서 큰 땅, 기름진 땅, 정확히 유럽대륙 북부의 곡창지대인 슬레스빅 홀슈타인 지역을 넘겨주게 됩니다.  남은 땅은 북해와 발트해의 바닷바람에 시달리며 돌과 모래, 잡초만이 무성한 황무지였습니다. 당연히  국가 경제는 당연히 파탄지경에 이르렀습니다. 다 파산이었고, 완전히 망했습니다. 더욱이 덴마크 국민은 좌절과 실의에서 허우적 거렸습니다.  어두운 사회 분위기 속에서 늘어가는 사람은 알코올 중독자들 이었습니다.

 

이 절망에 그룬트비 목사님은 루터에게 배운 세가지를 주장하기 시작했습니다.  삼 애, 곧 세가지 사랑이었습니다.  오늘 우리가 배워야 할 정신입니다.

 

하나님을 사랑하자

사람을 사랑하자

내 나라 내 땅을 사랑하자

 

하나님을 사랑하기 위해 신앙 개혁을 말했습니다.  그 하나님은 축복하시기를 기뻐하시는 하나님이라고,

사람을 사랑하기 위해 새로운 교육제도를 도입합니다.  성인 기숙 교육하교, 이것이 덴마크가 자랑하는 국민 고등 학교이었습니다.  그러자 먹고 자고 일하고 공부하고 토론하면서, 큰 변화가 일어 났습니다.  소극적인 자세가 적극적인 자세로, 피해의식에서 개척정신으로 바뀌었습니다  그 고등학교를 졸업한 사람을 통해서 위대한 운동이 전개 되었으니, “우리도 뭔가 할 수 있다는 희망이 생겨나기 시작했던 것입니다.  그러면서 결과가 무엇입니까? 내 땅도 지금은 황폐한 땅이지만 기름진 땅으로 바뀔 수 있다 믿으며 나무를 심었고 물길을 만들었고 결국 비옥한 땅으로 바꾸었습니다.

 

그룬트비가 내세운 세가지 사랑의 정신, 삼애의 정신

하나님을 사랑하자, 이웃을 사랑하자, 땅을 사랑하자

이는 지금도 덴마크 사람의 기본 정신이 되었습니다.

 

역사에는 우연이 없습니다.  기적도 없고, 요행도 없습니다.  오로지 위로는 하나님을 믿고, 땀흘리며 노력하는 자만이 거둘 수 있다는 진리를 역설하여 나라를 가장 잘 사는 나라 중에 하나로 만든 그룬트비 목사님이야 말로 온도계가 아니라 온도 조절기 였습니다.  현실의 문제에 주저 않기를 거부하였습니다.  그 현실을 넘어서자고, 그래서 넘어서서 민족에게 축복이라는 선물을 선사한 것입니다.

 

우리 나라가 1960년대 말부터 시작한 새마을 운동은 그룬트비 목사님의 삼애 정신을 그대로 배워 도입한 것입니다. 

 

민족의 영웅이기게 어려움이 없었을 것이라고 생각하면, 우리는 바보입니다. 그의 생애를 공부하면, 왜 그렇게 정적이 많은지, 왜 그를 그렇게 어렵게 하는 사람이 많은지, 때로는 목사로서 치명적인 설교권도 7년이나 빼앗기고, 때로는 정치적으로 박해를 받고, 정작 목사이니 교회가 도와주어야 하는데 교회가 10년이나 그를 따돌리고, 협조를 거부하고,  그러나 결국 패배의 노래를 부르지 않고 승리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결국 백성의 존경을 받으며 하나님에 앞에 섭니다. 

 

그룬트비는 온도계가 아니었습니다. 온도 조절기 였습니다.  절망의 나라에 희망을 심은 그 한 사람이었습니다.  가난에 풍요를 심은 그 한 사람이었습니다 비난을 받았으나 하나님을 바라보자고 노래했습니다.  적들도 많았으나 사람을 사랑하자고 노래했습니다.  모두가 쓸모 없는 땅을 불평했으나 땅을 사랑하자고 노래했습니다.  그렇게 온도 조절기가 되었습니다

 

성령의 사람은 정말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주변의 사람은 절망을 노래해도 그 절망의 노래를 따라 부르지 마십시오. 혹 당신 혼자라 하더라도 희망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부정의 사람에게 이끌려 가지 마십시요. 용기 있게 아니라고 외치고, 난 모든 것을 가능케 하시는 하나님을 믿노라며, 어두 곳에서 빛의 노래를 부르십시오.  다른 사람이 미쳤다고 하면 미친 사람이 되십시요.  하나님에게 미친 사람, 성령에게 미친 사람이 되십시오, 성령의 사람은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이렇게 말하십시오.  그래요 나는 문제가 있어요 그래요 나도 어려움이 있어요 그러나 나의 하나님은 이 문제도 이 어려움도 넘어서게 하실 겁니다.  지나가게 하실 거에요.  그래요 나는 수술을 받아야 해요.  그러나 이 수술 이후에는 하나님께서 나를 더욱 건강하게 고치실 거에요.  사업 자금 분명 부족해요.  그러나 주님의 별명이 여호와 이레이니 분명 어디에선가 준비하여 공급하여 주실 겁니다. 

 

 

문제 때문에 억눌리는 사람은 온도계입니다.  패배자이거나 패배주의자 입니다 패배 의식을 사는 사람은 늘 넓은 문을 그리워 합니다.  그래요 문제가 있습니다.  그러나 이 문제는 하나님이 큰 축복을 주시기 위한 전단계일 뿐입니다. 그래서 나는 지치지 않습니다.  나는 분명 이 문제를 넘어서 하나님의 약속의 땅 젖과 꿀이 흐르는 땅으로 갈 것입니다.  이런 사람이 온도 조절기 입니다.  문제의 온도를 축복의 온도로 바꾸는 사람, 정말 성령으로 그래서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입니다

 

저는 이것을 발견하였습니다.   부정적인 생각 반드시 전염이 됩니다.  내가 부정적이면 남도 부정적이 되게 합니다 그렇게 전염케 합니다.  그러나 이것도 발견하였습니다.  믿음도 신념도 전염이 됩니다.   불평과 낙담과 냉담디 전염적이듯이 소망과 긍정과 믿음 또한 전염적입니다.

 

세상의 영으로 사는 사람은 사람에게 절망을 심습니다.  그러나 성령의 사람은 어두움 한 복판에서 빛을 보도로 인도합니다.  그들은 온도계가 아니라 온도 조절기 이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의 사람 베델 교우들이여,

누가 부정을 말하면 여러분은 긍정을 더많이 말하십시요

누가 비판을 말하면 여러분은 칭찬을 더 많이 말하십시오

누가 절망을 말하며 여러분은 희망을 더 많이 말하십시요

누가 얼굴에 조소와 조롱과 냉소를 보내면 여러분과 나는 웃음을 기쁨을 즐거움을 희락을 더 보내야 합니다

 

정말 세상의 사람에 의해 영향을 받지 마십시오 오히려 다른 영으로 사는 여러분과 나는 오히려 영향을 끼쳐야 하는 사람입니다.  그들에 승리의 노래를 가르치셔야 합니다

 

전염병이 돌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을 면역 주사를 맞는 것입니다.  그러면 전염병에 걸릴 확률이 현저하게 줄어듭니다.  성령은 가장 훌륭한 백신이요 면역주사입니다.  아무리 불평이 많고 비난의 그룹으로 둘러 쌓여도 성령의 백신을 맞은 사람은 그 불평이나 그 비난에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성령으로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절대 이런 말을 토해내지 않습니다.  나는 실패했어 나는 부족해 나는 망했어 나는 역시 안돼 나는 형편없어, 나의 가족 환경이 좋지 않아 이 사회는 더러워 이 나라는 망했어 그렇게 말하지 마세요 그렇게 말하면 그렇게 됩니다

 

성령으로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이렇게 말해야 합니다.  나는 하나님의 자녀야 나는 하나님의 축복이야 나는 하나님이 사랑하셔 이 나라는 잘 될 거야 하나님이 사랑하시는 나라니 세상에 우뚝 설 나라야 나라를 축복하십시오, 하나님은 늘 나와 함께 하셔 그러므로 나는 하나님과 함께 싸을거야, 하나님과 함께 승리할 거야 성령의 사람은 승리를 늘 노래합니다

 

우리의 가족이 얼마나 훌륭합니까?  하나님이 아버지 이시니, 우리의 친구가 얼마나 대답합니까?  예수님이 나의 친구이시니,  이런 아버지가 어디있으며, 이런 친구가 어디있습니까?  승리를 노래하면 승리하는 사람이 됩니다.

 

오늘 본문은 모세가 애굽에서 백성을 이끌고 홍해를 건넙니다 그리고 정말 열심히 행군하여 젖과 꿀이 흐르는 땅 근처까지 왔습니다.  40년이 걸린 것이 아닙니다.  몇 달 걸렸을 뿐입니다.  그리고 열두지파에서 12명 엄선하여 정탐꾼으로 보냅니다.  그리고 보고를 받았다는 것입니다.  아시지요?  10명의 보고는 부정적이었습니다.  불가능한 점만 열거하였습니다.  모세여 그들은 너무 커요 그들은 거인에요.  그리고 우리는 전쟁 경험이 없는데 그들은 용사 중에 용사요 전쟁 경험이 많아요 그러니까 우리에게 가망이 없어요, 우리가 그들 앞에 서면 메뚜기 같을 겁니다  그러자 그 부정적 보고가 백성에 전염이 됩니다.  14:1절에는 온 희중이 소리를 높여 부르짖으며 백성이 밤새도록 통곡하였고 그 다음 날에 모세와 아론을 원망하였고, 이제는 죽게되었다고,  싸워 보지도 않고 패배하였으며, 축복을 꿈꾸지도 못하고 저주를 먼저 노래했습니다.  기쁨의 노래를 부를 수 있는데 슬픔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그런데 한 사람 갈렙이 오더니 완전히 반대를 보고합니다. “젖과 꿀이 흐르는 그 땅은 분명 하나님이 우리를 위하여 예비한 곳입니다.  가면 이길 수 있습니다.”  성경은 이렇게 말합니다. 14 24절입니다.  내 종 갈렙은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서// 그들과 달라서// 영어로 Galeb was totally different, 갈렙은 다른 사람과 달랐다고, 다른 버전에는 Galeb had another spirit, 갈렙은 다른 영을 가졌다고, 그리고 나를 온전히 따랐은즉 [잘들으세요] 그의 자손이 그 땅을 차지하리라

 

같은 땅을 보았습니다.  같은 사람을 보고 왔습니다.  같은 상황을 보고 왔습니다. 그런데 완전히 다른 두 의견을 냈습니다.  어떻게 갈렙은 우리가 할 수 있습니다 라는 보고를 낼 수 있습니까?  성경은 너무나도 분명하게 말합니다. 그 마음이 그들과 달라다고 합니다.  다른 영을 가졌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바라 보는 것이 달랐습니다.  10명을 그 똑똑한 열명을 그 땅의 거인만을 바라 보았습니다.  그런데 다른 영의 사람 갈렙은 하나님을 바라 보았습니다. 오 이 차이는 엄청나게 다릅니다.   10명을 사람 기를 꺽는데 전문가입니다. 그러나 다른 영의 사람 갈렙은 사람에게 용기를 주는 전문가이었습니다.  할 수 있다고, 하면 된다고 해 보자고 일어나자고, 그런데 200만명이 갈렙의 말을 들은 사람은 없었습니다.  그들은 메저로티 였으나 넓은 문의 메조리티였습니다.  갈렙은 그 다른 한사람 정말 마이노러티 였습니다만, 하나님은 그를 축복하셨고 그를 통해 역사하셨습니다.

 

숫자를 자랑하는 그들은 두려움으로 뒤 돌아 서 버렸습니다.  그러나 다른 영의 사람 갈렙은 믿음으로 전진하자 했습니다. 

 

그 열명과 갈렙의 차이가 무엇입니까?

그 열명은 패배를 노래했습니다.  그러나 갈렙은 승리를 노래했습니다.

 

한 심리학자가 가수 100명을 대상으로 노래가 운명에 미치는 영향을 조사해 보았답니다
조사를 해보니, 놀랍게도 91명의 가수가  100명 중에 91명이 자신의 노래를 부르니 운명도 그렇게 되더라는 것 여러분 무시하시겠습니까?  조심하시겠습니까?

배 호 - 영시의 이별-0시에 타계

         밤안개가 자욱한길 깊어가는 이한밤 너와나에 주고 받은 인사는 슬펐다

                  울기도 안타까운 잊어야할 아쉬움 원점으로 돌아가는 영시처럼 사랑아 안녕
김광석 - 서른 즈음에 - 삼십대에 타계
차중락 - 낙엽 따라 가버린 사람- 29세에 낙엽처럼 가버렸다
김현식 - 이별의 종착역- 요절 김현식 - 떠나가 버렸네 -조기 타계
윤덕심 - 사의 찬미-자살
남인수 - 눈감아 드리리 - 41세에 눈감다
이난영 - 목포의 눈물- 49세 타계
양미란 - 흑점- 골수암으로 타계
박경애 - 울어봐도 소용없고..- 폐암으로 사망
유재하 - 우울한 편지- 교통사고 사망
장 덕 - 예정된 시간을 위하여-요절
김정호 - 간다 간다 나는 아주 간다 - 20대 중반에 암으로 사망

가수가 노래를 할 때 얼마나 혼신의 힘으로 불러요.  그러면 그 노래가 잠재 의식으로 들어가 결국 그렇게 되는 정말 당연한 것을 정말 모르시나요?

 

신신애-세상은 요지경-사기 당함,
권혜경-산장의 여인-충북 산골 산장에서 요양 중


송대관씨는 우울하고, 뭐인가 꼬일 때면 자기의 노래 쨍하고 해뜰 날을 부른 다네요.
그러면 신기하게 마음이 편하고, 일도 순리대로 잘 풀린다더라고요.  그도 그럴 것이 말에는 성취하는 힘이 있거든요
.  

세상 노래도 그런데 하물며 영의 세계는 더욱 그렇습니다.  우리에게 패배의 DNA, 승리의 DNA가 있습니다.  승리의 DNA를 이용하십시오.

 

가난을 입에 담지 마시고 풍요를 축복을 노래하십시요.  성령으로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은 승리의 노래를 불러야 합니다.  얼굴에 어두움을 담지 마세요.  얼굴에 웃음을 담고 얼굴에 희망을 담고 얼굴에 희망을 담으셔야 합니다

 

여러분 우리의 운명을 누가 결정합니까? 세상입니까? 하나님입니까? 그러므로 세상에 끌려 다니지 않기를 선포하십시요.  나를 이처럼 사랑하신 하나님과 함께 승리를 노래해야 합니다.

 

인맥이 없다고 하는 사람 하나님을 인맥으로 삼으십시오

능력이 없다고 하는 사람, 성령을 능력으로 삼으십시오

친구가 없다고 하는 사람, 예수님을 친구로 삼으십시오

 

그리고 승리를 노래해야 합니다.  우리는 성령으로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반복합니다, 불만으로 사는 majority가 아니라 우리는 희망으로 사는 minority 이기 때문입니다.  우리는 게으름과 어두움으로 가득한 넓은 문으로 들어가기를 거절한 성령의 사람입니다 우리는 비록 땀을 흘려야 하지만, 그 많은 사람 중에 한사람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어야 합니다

 

어떤 사람이 말합니다.  새가 내 머리 위를 날라 다니는 것은 막을 수 없지만, 내 머리에 새 집을 짓는 것은 막을 수 있다고, 부정적인 생각이 내 마음에 들어오려고 할 때, 긍정으로 가득차 놀라 도망가게 하십시오.  절망의 포기가 자리를 잡으려 할 때, 그 절망이 내 안에 희망을 보고 놀라게 하셔야 합니다. 

 

패배를 말하는 사람, 열정이 없이 세상을 사는 사람, 꿈도 없이 그렇게 사는 사람은 왜 바라보면 그들 때문에 분노하고 화를 내야 합니까?  그런 사람 곁으로 가지도 말고 사귀지도 마십시오.  꿈이 있어, 심히 사는 사람, 어려워도 승리케 하시는 하나님을 바라보는 사람,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심는 사람과 사귀십시요 그리고 그들을 열 배나 존경하고 칭찬하십시오.  그리고 그들의 좁을 길을 따라 가십시요. 

 

성령의 사람, 다른 영으로 사는 사람가면 어디든지 밝아집니다.  어디든지 웃음이 있습니다. 왜요? 성령의 사람은 온도 조절기 thermostat 이기 때문입니다.   감사가 오히려 불평을 잠재울 것입니다

 

하나님은 이것을 다른 영이라 하였고, 그 다른 영은 성령입니다.  성령의 사람은 최악의 상황에서 최고의 노래를 부를 수 있습니다.  절망 속에서도 희망을 노래하고 믿음으로 나아간다면 그는 다른 영의 사람이요 성령의 사람입니다.  하나님은 절망을 노래하는 majority를 찾지 않습니다.  절망 중에도 눈을 들어 하나님울 찾는 사람을 찾으십니다.

 

성령 강림 절에 성령의 사람이 되었다면, 하나님의 위대하심을 노래하는 다른 영의 사람이 되시기를 축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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